SEARCH QUESTION
IB는 왜 Criterion별로 공부해야 하나요?
Short answer. 모든 과목에 같은 rubric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, 실제 평가가 구분하는 criterion·assessment objective·component를 기준으로 오답을 나누면 “무엇을 더 공부할지”가 구체화됩니다.
WHY
왜 이 문제가 생기나요?
예를 들어 English A Paper 1은 A–D criteria를 사용하고 Economics 외부평가는 assessment objectives로 역량을 설명합니다. 명칭은 과목별로 다르므로 “IB 공통 4대 criterion” 같은 가짜 프레임을 만들면 안 됩니다.
EXAMPLE
답안과 학습에서 어떻게 보이나요?
점수가 같은 두 학생도 한 명은 지식 회상이, 다른 한 명은 적용·평가가 병목일 수 있습니다. 둘에게 같은 진도표와 같은 숙제량을 주면 학습량은 늘어도 핵심 손실은 남습니다.
DIAGNOSTIC FRAMEWORK
내 상태를 먼저 점검하세요.
- 현재 과목의 평가 component를 정확히 알고 있는가?
- 오답을 공식 criterion/objective와 연결해 볼 수 있는가?
- 가장 자주 손실되는 역량 2개를 말할 수 있는가?
- 그 역량을 따로 연습할 과제가 있는가?
- 연습 뒤 같은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가?
NEXT STEP
문제 이름을 붙인 다음 공부를 정합니다.
점수 자체보다 반복해서 손실되는 지점을 확인하면 Roadmap과 필요한 피드백 방식이 달라집니다. 답안이나 학습 기록이 있다면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